펀딩 플랫폼 민원신청

ooo 사이트 조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김한국 작성일 15-06-13 11:19

본문

요즘 바쁜 신랑의 부재로 인해 독박육아를 하고 있는 저로서는 신랑이 집에 있는 주말에는
자꾸 아기를 신랑에게 맡기고만 싶은 것이 제 솔직한 심정이랍니다. 게다가 신랑이 식사까지
차려주면 금상첨화. 아마 저와 같은 상황의 엄마들은 아실거에요... 주중 내내 아기와 함께
지지고 볶다보면 몸도 마음도 에너지 고갈입니다. 신랑에게 아무것도 아닌 일에 자꾸 짜증를 내고
일일히 반응을 하는 것조차도 피곤하기만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