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의료 환경과
외국인환자 유치·비대면진료·의료 AI
지원 개요
| 지원 분야 | 외국인환자 유치 · 외국인 비대면진료 · 의료 AI·디지털의료기기 도입 |
|---|---|
| 지원 대상 | 외국인환자 유치를 계획하는 개원 예정 의료인·의료기관, 네트워크 병원, 병원 MSO |
| 지원 내용 |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 안내 · CO 다국어 병원 페이지·예약 연계 · 외국인 비대면진료 도입 준비 · AI 의료기기 허가 현황 및 도입 계획 수립 |
| 연계 플랫폼 | 협회 투자·운영 글로벌 플랫폼 CO(co.co.kr) |
| 문의처 | 한국크라우드펀딩협회 사무국 · 02-6959-9338 · crowd@crowdfunding.or.kr |
외국인환자 유치
실환자 201만 1,822명(연환자 272만 명)으로 2009년 집계 이후 처음 200만 명을 넘었습니다. 2023년 61만 명, 2024년 117만 명에서 2년 만에 3.3배 증가했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26. 4. 24.)피부과 131만 명(62.9%), 성형외과 11.2%, 내과통합 9.2% 순입니다. 국적은 중국·일본이 전체의 60.6%를 차지했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26. 4. 24.)※ 공식 발표·법령 기준, 2026-11-01 확인. 법령 시행일과 세부 요건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유치의료기관 등록
유치 수수료·광고 기준
외국인환자유치업 등록
외국인 비대면진료·국내 비대면진료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2026. 5. 26. 공포, 공포 1년 후 시행)으로 유치의료기관 소속 의사·치과의사·한의사가 초진 외국인환자에게도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상담·진단·처방을 할 수 있습니다. 의료 해외진출 신고 대상도 의료기관 개설자에서 비영리법인·상법상 회사(MSO 등)로 확대되었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26. 5. 26.)비대면진료를 제도화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2025. 12. 2.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공포 1년 후 시행). 대면진료 원칙, 의원급·재진 중심, 중개 플랫폼 신고·인증제가 골자입니다.
출처: 국회 본회의 의결(2025. 12. 2.)※ 공식 발표·법령 기준, 2026-11-01 확인. 법령 시행일과 세부 요건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 구분 | 외국인환자 비대면진료 | 국내 비대면진료 |
|---|---|---|
| 근거 법률 |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 의료법 |
| 대상 기관 |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의원급·병원급) | 의원급 중심 |
| 초진 | 허용(상담·진단·처방) | 재진 중심, 초진은 지역·처방 제한 |
| 지원 체계 | 외국인환자 비대면진료지원시스템 구축·위탁 근거 | 중개 플랫폼 신고·인증제 |
| 시행 | 2026. 5. 26. 공포, 공포 1년 후 | 2025. 12. 2. 국회 의결, 공포 1년 후 |
의료 AI·디지털의료기기
인공지능·로봇·가상현실 등 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의료제품의 허가·안전관리를 별도 법률로 규정했습니다. AI 의료기기는 시판 전 변경관리계획을 제출해 알고리즘을 신속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2024년 108건에서 2025년 157건으로 45% 증가했습니다. 디지털의료기기 누적 허가는 2017년 1건에서 2025년 7월 388건이 되었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2025~2026 보도)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판매를 허가한 AI 의료기기 목록이 1,000건을 넘었으며, 영상의학 분야가 다수를 차지합니다.
출처: U.S. FDA, AI-Enabled Medical Device List※ 공식 발표·법령 기준, 2026-11-01 확인. 법령 시행일과 세부 요건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허가 여부 확인
진료과목별 도입 계획
도입 자금
협회 글로벌 플랫폼 CO
CO — 외국인환자 병원 예약 플랫폼
영어·일본어·중국어(간체·번체)·태국어·베트남어·러시아어·몽골어·아랍어 등 10개 언어로 전국 79,407개 의료기관 정보를 제공하고, 외국인환자의 예약 요청을 의료기관에 연결합니다. 의료기관에는 다국어 병원 페이지, 예약 관리, 통역·일정 조율, 외국인 화상(비대면) 진료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메디컬 펀딩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은 CO 다국어 병원 페이지 개설과 외국인환자 예약 연계를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사업 신청 →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은 어떻게 등록합니까?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당 진료과목 전문의 1명 이상, 의료사고 배상책임보험 가입 요건을 갖추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환자유치정보시스템에서 신청합니다.
외국인환자 비대면진료는 누가 할 수 있습니까?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으로 등록된 의원급·병원급 의료기관 소속 의사·치과의사·한의사가 초진 외국인환자를 포함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상담·진단·처방을 할 수 있습니다. 개정 법률은 2026년 5월 26일 공포되었고 공포 1년 후 시행됩니다.
국내 환자 비대면진료와 무엇이 다릅니까?
국내 비대면진료는 2025년 12월 국회를 통과한 의료법 개정에 따라 대면진료 원칙, 의원급·재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외국인환자 비대면진료는 의료해외진출법에 별도로 규정되어 초진과 병원급 의료기관까지 포함합니다.
AI 의료기기를 도입할 때 무엇을 확인합니까?
디지털의료제품법에 따른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인증·신고 여부, 사용 목적과 등급, 변경관리계획 제출 여부를 확인합니다. 협회 인증기업 심사에서도 디지털의료기기 허가 여부를 확인합니다.
CO는 어떤 플랫폼입니까?
한국크라우드펀딩협회가 투자해 운영하는 외국인환자 병원 예약 플랫폼(co.co.kr)입니다. 10개 언어로 전국 의료기관 정보를 제공하고, 의료기관에는 다국어 병원 페이지, 예약 관리, 통역·일정 조율, 외국인 화상 진료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메디컬 펀딩 지원사업 신청
메디컬 크라우드펀딩, 외국인환자 유치·비대면진료, 의료 AI, 의료장비·공간 협회 인증기업 연계를 지원합니다. 신청서를 접수하시면 담당자가 검토 후 안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