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헬스케어 기업은 인허가와 임상에 시간이 오래 걸려 초기 자금 조달이 어렵습니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은 그 사이를 메우는 경로 가운데 하나지만, 국내에는 의료기기 특화 사례 정보가 많지 않습니다.
1. 제도 한도
- 발행 한도 — 기업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으로 모을 수 있는 금액은 연 30억 원으로 확대됐습니다(2021년 금융위원회 발표).
- 일반투자자 한도 — 동일 기업 500만 원, 연간 1,000만 원(2018년 개정 기준).
한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금융위원회 원문과 중개업자(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를 통해 현행 기준을 확인하세요.
2. 투자자가 먼저 보는 검증 자료
- 인허가 단계 — 식약처 품목 허가·인증·신고 단계와 일정
- 임상·근거 — 임상시험 계획과 결과, 논문·학회 발표
- 지식재산 — 특허 출원·등록 현황
- 보험 수가 — 급여·비급여 여부와 수가 전략
- 재무·지배구조 — 자금 사용 계획, 주주 구성
3. 해외 흐름
미국 Rock Health 집계로 2026년 상반기 디지털헬스 분야 투자는 74억 달러, 244건이었고 이 중 큰 거래가 45%를 차지했습니다. 자금이 검증된 기업에 쏠리는 만큼, 초기 기업일수록 제3자 검증 자료가 중요해집니다.
4. 협회 인증과 크라우드펀딩 연계
협회는 위 자료를 공개된 기준으로 심사해 협회 인증을 부여하고, 인증 기업을 회원 크라우드펀딩 플랫폼과 투자자 회원에게 소개합니다. 국산 의료장비 기업이라면 개원 상담으로 확인된 의사 수요와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펀딩 모집과 청약은 등록된 회원 플랫폼에서 진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으로 얼마까지 모을 수 있나요?
2021년 금융위원회 발표로 연 30억 원까지 확대됐습니다. 현행 한도는 금융위원회와 중개업자에게 확인하세요.
의료기기 기업은 어떻게 신청합니까?
협회 인증기업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하시면 담당자가 심사 절차와 필요 서류, 회원 플랫폼 펀딩 연계 방법을 안내합니다.
- · 금융위원회 — 크라우드펀딩 발행 한도 확대
- · 이투데이 — 크라우드펀딩 투자 한도 개정
- · Fierce Healthcare — 2026 상반기 디지털헬스 투자(Rock Health)
이 글은 공개 자료를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법률·세무·금융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별 상황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메디컬 펀딩 지원사업 신청
신청서를 접수하시면 담당자 검토 후 분야별 협회 인증기업 연계와 개원 자금 조달 경로를 안내드립니다.
